갤럭시 노트9 개봉

내 이야기/물건 2018.08.17 21:45 [0]

갤럭시 노트9. 출장때문에 미리 수령하게 되었다.
개통은 화요일.

512G 로 선택.
하지만 지금 글은 아이폰7으로 적고 있다는...ㅋㅋㅋ


박스열면 추가 펜이 맞이해준다.
와이프가 “와...컬러 대박 촌빨나는데?”
ㅋㅋㅋㅋㅋ
겨자 쏟은 줄 ㅠㅡㅠ


기본 악세사리들.


오랜만의 갤럭시라 아직 어색...
그리고 너무 무겁다.
손목 단련될듯. ㅎㅎㅎ

업무때문에 노트3이후로 첫 갤럭시다.
이젠 좋겠지?


다시봐도 부담스런 옐로우.
그래서 난 좋다. ㅋㅋㅋㅋ

와이프도 몇번 만져보더니
혹시 아이폰 레드가 갖고싶지 않냐고 묻는다.

“괜찮아요, 아줌마”
너두 약정 다되가잖아 ㅋㅋㅋ 조만간 넘어오시길 ㅋㅋ
노트9 스페셜 추가컬러 예상해본다.
여보는 또 레드하길. ㅋㅋㅋ


폰구매는 항상 그렇듯
울산 태화동 하나로네트웍스 태화점
052-243-5016
우리 가족+이젠 처가식구까지 여기서 폰한다.
정직한 사장님이니까! ㅋ
딴 설명 뭐 더 필요하리.


물건 많이 대기 해놓으셨더라. ㅋㅋ
쓸데없는 선물 공세 없이 정직하게 기본 그대로.
그래서 애용한다.

그럼 화요일부터 노트9
달리는걸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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