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예식 방문 - 울산 올림피아호텔

지난이야기/Ara 웨딩 2016.12.18 11:49 [0]


  12월 17일 올림피아호텔 


어제였죠 ^^ 저는 매장에 업무가 있어, 저희 대표와 서플래너가 수고해주셨어요!!! 

아라웨딩 대표님 경우에는 사회까지 보신다고 더 수고하셨네요 ㅎㅎㅎ 행복한 날을 만드는 저희 멤버들, 

단 하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항상 밝게 웃으시던 저희 신랑, 신부님

과연 결혼식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한번 볼까요? 



울산에 셀프웨딩 및 하우스웨딩의 전문업체, 

엘레나에서 셋팅을 담당하셨어요 ^^



항상 미소가득!!!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시는 우리의 신부님 ^^



분위기있게 아주 잘 셋팅되어 있어요 ^^

얼른 예식모습이 보고싶어지네요 ㅎㅎ



우리 성대표님.

신부님이 우리 대표님을 어찌나 신뢰하시는지!!! 

ㅎㅎ 그만큼 진심을 다해 옆에서 챙긴답니다!!! 이날은 사회도 보셨는데, 식전에 신부님 옆에서 찰칵!

좀 더 웃어봐요 네? ㅋㅋㅋ 



아...오늘의 찍사 누구인가요? 

ㅋㅋㅋㅋ 이거 꽃찍으려고 포커스 들어간거 맞죠? 의도한거죠? 푸하하~ 

의도한거 맞을겁니다. 어머님들의 초상권은 위대하니까!!! ^^;; 


양가어머님들께서 입장하고 계십니다. 

식이 시작된거지요 꺄~!!!!



사회보시다가 뭐가 저리 싱글벙글이신지...ㅋㅋㅋ 



아!!! 얼싸안자~!!! ㅎㅎㅎ 

너무 보기좋네요 ㅠ_ㅠ 두 집안의 만남이란 이런 것. 

이날 사회 너무 좋았다고 자자했다더군요!!!!??!?!???

아무렴요~ 성대표님 사회를 몇번이나 보셨는데요 ㅋ 수백회를 넘게 진행하신분이라 능수능란하시답니다 ㅋ



신랑, 신부 입장!!!!!

신랑님 그만 좀 웃으셔요 ^^;;; 

기분 좋으신게 표정에 다 살아있네~ 살아있어~ 으하하~

아주 즐거운 예식현장!!!!



이렇게 식은 끝이나고, 



뽀뽀로 마무으리!!!!

아...스마일 스티커 붙여드린 분...표정이 너무 리얼해서 ^^;;;; 하지않을수 없었습니다. ㅎㅎㅎ 

뽀뽀는 언제나 옳지요, 여러분들은 연인, 가족끼리 뽀뽀많이 하시나요? 

글 읽으시는 김에 지금 자기 반쪽에게 가서 뽀뽀한번 하고 오시는건 어떠실지!!!! 으하하~ 전....뽀뽀매니아랍니다!!!!



신랑분이 선생님이셨어요~!!

그래서 귀여운 학생들이 축가도 해주고, 이렇게 단체샷까지~!! 

신랑님을 제가 제대로 봤군요, 미소유지 하시는 그 모습이 분명 학교에서 인기있으실거라 믿었습니다!!!

교복입은 학생들이 식장을 한층 더!!!! 생기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ㅎㅎ


신랑, 신부님!!!

오래오래 

행복하게 예쁘게 사세요!!!



웨딩컨설팅이라하여 단순히 업체만 연결해드리고 업무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스케쥴, 식장선정, 본식업체, 스튜디오업체, 촬영스케쥴, 예식당일준비 등.

이 모든 것이 웨딩컨설팅, 웨딩플래너의 업무입니다. 울산의 독특한(?) 웨딩샵문화를 넘어 좀 더 다양하고, 실속있는 가격으로 더 높은 퀄리티의 업체를 연결해드리는게 가장 기본이 되구요. 

그 기본부터 충실하는 아라웨딩 이준우 팀장이였습니다!!! 

다음포스팅에서 또 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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