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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02:04

[구영리] 빨강떡볶이

떡볶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생각나고 즐겨찾는 메뉴.   우리동네에 수수하지만 맛깔나는 떡볶이 집이 있어서 적어본다.   빨강떡볶이 포장도 가능하고 외국에 나가기위해 부탁을 드렸더니 양념, 떡따로 포장까지 알려주시면서 챙겨주신다. 약간 시크하신 주인아주머니인듯 보이지만, 은근히 이것저것 친절히 잘 챙겨주신다. 처음갔을땐 아...사장님 쌀쌀맞네...라고 느끼긴했는데 ㅋㅋ    ..

2016.10.01 01:12

[울산] 닭발전문점, 발빠닭 울산대점

  나는 원래 닭발을 못먹었다. 초등학교때 친구덕분에 생긴 트라우마(?)라면 트라우마가 생겨서....   하지만 이제 나이 서른 중반. 지인들, 여자친구, 모두들 술안주로 많이 찾는 닭발. 안먹을수가 없다.   이런 나에게 전천후(?) 닭요리포차가 울산에 생겼다!!!! 와우! 우와~!   이미 부산, 대구에서는 핫하다는 발빠닭. 첨에 이름 때문에 아...닭발이잖아 했는데, 난 닭..

2016.07.17 23:51

[울산 삼계탕] 초복에 기운을, 특허받은 삼계탕, 벼슬촌 삼계탕

벼슬촌 삼계탕   오늘은 초복, 여자친구와 나 둘다 기력이 딸리는 요즘이라 반드시 삼계탕을 먹어야 한다고 다짐하고 출발. 울산에는 보통 금강산 삼계탕을 많이 가는데 그쪽은 도로도 공사중이거니와, 주차장이 엄청 넓은데도 불구하고 차가 미어터진다. ㅠ_ㅠ 사진 : LG G5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른 곳을 찾아보던 중, 눈에 띄는 곳이 하나 보였다.   "벼슬촌 삼계탕" ..

2016.07.06 01:50

[언양] 울산 언양 소문난칼국수

언양 소문난 칼국수 언양에서 가끔 늦은 저녁을 해결할때 들리는 집이있다. "언양 소문난칼국수" 식당외부도 엉성해보이고, 간판도 레알 현수막과 함께. 진짜 간판이 있긴 있음. 어찌보면 약간 의심스러워보이기까지 한다. 그래도 소문났다길래, 그리고 약간 또 이런 컨셉의 식당이 맛집이 있다보니, 의심하면서 처음 맛보게 된 집.   오늘은 특이하게 지도 말고 가게정문 사진부터 먼저 업. 크....가게도 크다. 그리고 나름 위치도 ..

2016.07.04 14:54

[울산맛집] 울산 시골생막창 내가 찾은 울산맛집

성안동 시골생막창 나는 대학교때 막창이라는 것을 처음 접했고, 너무 맛있어서 군대가기 전, 막창집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해보았다. 졸업 후, 울산으로 온 뒤로는 제대로 막창을 맛있게 하는 집이 없어서 좀 슬펐는데, 그나마 내가 찾은 집들은 하나씩 자꾸 사라져간다. 이상하게 울산에서 막창이라하면 병영막창골목만 가는데...모르겠다 나는. 왜 막창으로 제대로 식사를 못하고 마지막에 막창보다 더 많은 양의 칼국수땜에 막창을 먹으러 가야하는지. 병영막창..

2016.06.30 23:07

[히카루시오] 울산 일본식 벤또 전문점

히카루시오 울산에 맛있는 벤또집. 내가 아끼는 맛집 중 하나. 사실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워낙 유명한 집이라....ㅎㅎㅎ 따로 설명이 필요없긴 하다만...ㅎㅎㅎ   오늘은 성남동 히카루시오로 출발~!!! 갑자기 생각나서 카메라따위!!! 오늘은 LG G5를 믿어보자 ㅋ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ㅠㅠ) 요 골목을 잘 찾아야된다. 성남동 젊음의 거리 "스타벅스" 뒷골목이라고 보면 제일 알기 편하려나.....